킹덤빌더교회 주깁볼목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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암을 주 예수이름으로 태우는 주깁볼목사
보통 1시간 1센치 암 태움
암 진단을 받으면 많은 사람들이 병원 치료와 함께 기도를 찾습니다. 그 과정에서 인터넷 검색창에 "암치유목사", "암치유기도", "치유집회"와 같은 단어를 입력하기도 합니다.
그러나 성경은 치유의 주체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분명히 말씀합니다.
> "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" (출애굽기 15:26)
따라서 엄밀히 말하면 "암을 치유하는 목사"가 있는 것이 아니라, 하나님께서 치유하시고 목회자는 기도와 믿음으로 섬기는 도구일 뿐입니다.
성경 속 치유의 원리
예수님께서는 수많은 병자를 고치셨습니다.
맹인이 눈을 뜨고, 중풍병자가 일어나 걷고, 혈루증 여인이 회복되고, 죽은 자가 살아나는 기적도 있었습니다.
이 모든 기적의 중심에는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가 계셨습니다.
목회자나 성도는 치유의 근원이 아니라 통로입니다.
암환자에게 필요한 세 가지
1. 믿음을 잃지 않는 것
질병보다 먼저 무너지는 것은 마음인 경우가 많습니다.
하나님께서는 절망 가운데 있는 자에게 소망을 주십니다.
2. 말씀으로 마음을 지키는 것
두려움과 낙심은 믿음을 약하게 만듭니다.
하나님의 말씀은 영혼을 강하게 세우는 능력이 있습니다.
3. 기도를 멈추지 않는 것
병원 치료를 받으면서도 기도할 수 있습니다.
치료와 기도는 서로 반대가 아니라 함께 갈 수 있습니다.
치유 사역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?
치유 사역의 목적은 단순히 병이 낫는 것만이 아닙니다.
하나님을 만나고, 예수 그리스도를 더 깊이 알며, 삶이 변화되는 데 있습니다.
병이 치유되는 기적도 중요하지만, 영혼이 회복되는 은혜는 더욱 중요합니다.
마무리
"암치유목사"라는 표현보다 더 중요한 것은 "치유하시는 하나님"입니다.
사람을 바라보면 실망할 수 있지만 하나님을 바라보면 소망이 있습니다.
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안에서 치유와 회복의 은혜가 모든 환우와 가정 가운데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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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깁볼목사 킹덤빌더교회 담임목사
교회 홈페이지
[킹덤빌더교회]https://kingdomfire.kr/
"모든 영광은 예수 그리스도께 있습니다. 우리는 주님의 은혜를 전하는 통로일 뿐입니다."